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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서 알몸으로 발견된 모녀 시신

작성일 21-02-19 10:11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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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10219n03493?mid=n1006

 

 

지난달 31일 충남 청양의 한 공원에서 알몸 변사체로 발견된 모녀는 추운 날씨에 종교의식을 치르다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40대 어머니와 미성년자 딸의 동반 사망원인이 특정 종교와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종교의식은 새벽시간에 강물에 옷을 벗고 씻는 것이어서, 이들이 물에 몸을 담근 상태에서 강추위에 저체온증으로 몸이 굳어 움직이지 못한 채 그대로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

 

두 모녀는 시신이 하천가에 있었다는 당초 발표와 달리 1m 정도 깊이의 물속에 엎드린 상태였던 것으로 경찰은 확인했다. 

 

종교의식 도중 익사했을 것으로 추정하는 이유에 대해 최종천 수사과장은 “다수의 CCTV를 확보해 동선을 분석한 결과 모녀가 이전에도 수차례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행동을 했다. 모녀 가운데 어머니가 특정 종교에 심취해 딸을 데리고 반복적으로 의식을 치렀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함께 숨진 딸(13)은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의식에 동참했다가 변을 당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종교에 미친 엄마가 13살 딸데리고 옷벗고 종교의식 하다가 저체온증으로 익사...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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